|
pleaseSavemyEarth
케이건드라카[黑獅子龍]
-하늘을 달려오는 잠과, 검푸른 머리를 흩날리는 한밤의 이야기 이글루 파인더
skin by 네메시스 |
다녀왔습니다...(털썩)
일단 불편을 감수하고 신발을 편하지 않은 것을 신고 다녀왔기 때문에 발이 괴성을(........) 발이 죽을 것 같아...(또 한번 털썩) CD도 사고 에코백도 샀지만 카메라로 찍은게 지금 없음....내일 올리겠습니다(또 또 다시 털썩) 게다가 후쿠야마와 밴드멤버들이 식사하고 미스도에서 커피사기지고 나오는 길에 마주쳐서 공연 전에 밤새서 기다린 기타등등 분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는데 나의 자리는 후쿠짱 바로 옆에....(또또또 털썩) 아아...나 모자이크 하고 싶...(부끄) 카메라로 찍거나 선물을 줄기회가 그리 많지 않을꺼라고 생각해서 아무 준비없이 털레털레갔는데 오늘 코앞에서 땀 흘리며 미묘하게 표정변화를 보이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후쿠야마를 너무너무너무 많이 봤습니다. 행복했어요;ㅅ;)..엉엉 일단..졸리니까...다음 포스팅으로....미루ㄱ... 꿈에 나올꺼야~ 후쿠짱의 아름다운 휘파람소리! 정말 최고였어;ㅁ;)乃!!!!! ![]() 하늘이 청명하다. 바람이 많이 불더니 구름 한 점 없다. 잠시 창문으로 내다봤더니 가을내음이 난다. 금방 은행잎이 노랗게 될 것 같다. 빨리 여름이 끝났으면 좋겠다. 사진은 작년에 월정사 앞에서..
| ||||